
요나 컴플렉스는 ‘성공의 두려움’, ‘실패의 두려움’으로 성장의 가능성을 회피하려는 현상을 말한다.
https://en.m.wikipedia.org/wiki/Jonah_complex
나는 가끔 큰 자리에 대한 부담을 느낀다.
내가 그정도 사람인가, 혹은 나는 준비가 안됐다는
말로 기회를 거부하곤 한다.
그러나 마음 한편에서는
평소에 바라던 자리였기에, 그 기회를
놓쳤을 때 후회와 아쉬움이 남곤한다.
얼마전에 존 크럼볼츠의 ‘굿럭’을
인상깊게 읽었다.
기회를 잡았을때 꾸준하게 시도를 하는 것이
행운을 높이는 방법이라는 것이다.
나는 오늘, 실패의 걱정때문에 좋은 기회를 놓쳤나?
좀 더 나를 인정하고 도전을 즐겁게 생각해보자.
'일상 > 잡다한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불편한 감정 정리해보기 (0) | 2025.06.22 |
|---|---|
| 내공 100겁니다 ㅠㅠ (1) | 2025.06.22 |
| 스터디 할래? (스터디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까) (0) | 2024.03.17 |
| 나는 왜 <요즘 우아한 개발>을 읽으려 했는가? (0) | 2023.11.09 |
|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흔적을 찾아서 - 일본 여행 (0) | 2023.09.24 |